인천 박 부인댁 #75 :: 대리석 벽과 앤틱가구의 우아한 앙상블   2015.02.25 15:37

차가운 뺨에 따뜻한 온기가 오롯이,

때로는 모자란 듯 감싸게 되었다.


그렇게 그녀의 뺨에 살은,


생명.



- 쉐비 화이트 미니 풋 스툴,

                4leg 코모도,

                리본 사이드 테이블.

                크라운 미러.  20150212 새 주인을 만나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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