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남 김 부인댁 #73 :: 드레스룸에 예쁜 거울 입본장이 들어서면.   2015.02.09 13:10

어느 눈부시게 빛나는 오후 ,

그녀는 오도카니 수줍게 서 있었다


그렇게 ,

내 마음에 들어와 버렸다



- 쉐비 화이트 미러 린넨장, 2015년 새 주인 만나다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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